한은 "7월 통안증권 최대 7조원 규모 발행"
입력 2026.06.25 17:40
수정 2026.06.25 17:40
한국은행이 다음달 최대 7조원 규모의 통화안정증권을 발행한다.ⓒ한국은행
한국은행이 다음달 최대 7조원 규모의 통화안정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경쟁 입찰 방식으로 6조4000억원, 모집 방식으로 5000억~6000억원이 발행될 예정이다.
통안증권은 주식시장 활성화나 경상수지 흑자 등으로 시중 유동성이 높을 때 한은이 발행하는 특별 유통증권이다.
모집 규모와 종목별 배분은 입찰 전 영업일인 다음달 21일 최종 확정된다.
다음 달 2조원 규모 통안증권은 중도 환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