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대차그룹 본사 앞 메운 금속노조 "현대제철 교섭하자"
입력 2026.06.24 14:27
수정 2026.06.24 14:28
전국금속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현대제철 원청교섭 촉구 금속노조 결의대회'에서 '현대제철 교섭하자'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있다. ⓒ데일리안 정진주 기자
전국금속노동조합이 2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현대제철 원청교섭 촉구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열었다.
금속노조는 현대제철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2021년부터 원청인 현대제철에 단체교섭을 요구해왔지만 사측이 교섭에 응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조합원들은 '현대제철 교섭하자'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현대제철과 현대차그룹의 결단을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