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호국보훈의 달 맞아 충혼탑 참배
입력 2026.06.08 14:04
수정 2026.06.08 14:04
한국남동발전은 8일 경남 진주시 판문동에 위치한 충혼탑을 찾아 참배를 진행했다.ⓒ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추모 행사를 개최했다. 남동발전은 8일 경남 진주시 판문동에 위치한 충혼탑을 찾아 참배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와 민족을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공기업 임직원으로서 나라 사랑의 정신과 사회적 책임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추모 행사에서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임직원들을 대표해 충혼탑에 헌화와 분향을 마친 후 순국선열들을 향해 묵념하며 그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조 대행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번영은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며 "그 뜻을 가슴 깊이 새겨 국민들에게 안정적이고 깨끗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본연의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