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북부청사 평화갤러리, 경민대 동양화 단체전 열어
입력 2026.06.02 10:15
수정 2026.06.02 10:21
경기도는 북부청사 내 경기평화광장 평화갤러리에서 ‘경민대학교 동양화 단체전, '선, 여백 그리고 온기' 전시를 오는 3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북부청사 전경ⓒ데일리안
이번 전시는 경민대학교 한호중 교수와 라이프과 학생 100여명이 참여하는 전시로 동양화, 사군자, 동양화 기법과 먹으로 표현하는 어반스케치 등 동양화의 전통적인 미감과 현대적인 감성을 함께 담아낸 13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100여명의 학생들이 각자의 개성과 감수성으로 완성한 다양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한호중 교수는 “이번 전시를 통해 제자들 각자의 삶과 마음을 먹과 붓으로 표현한 작품 속 진심과 온기가 관람객에게도 잔잔히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평화광장 평화갤러리는 도민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문화 향유를 위하여 도민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공간으로서 누구나 무료로 다양한 전시 작품을 관람할 수 있고, 도민 누구나 전시가 가능해 경기평화광장 누리집(http://www.gg.go.kr/peaceplaza)을 통해 대관을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