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 육지담 뜻밖의 근황…성형외과 상담실장됐다
입력 2026.06.01 16:28
수정 2026.06.01 16:31
ⓒ육지담 SNS
래퍼 출신 육지담이 성형외과 상담실장으로 일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한 데 이어 직접 리프팅 시술까지 받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육지담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리프팅 시술 과정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시술 전 상담부터 시술 직후 변화된 모습까지 전 과정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 속 육지담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등장해 볼살과 턱선을 짚으며 평소 고민을 털어놨다. 이후 시술을 마친 뒤에는 얼굴 곳곳에 남은 시술 흔적을 공개하며 달라진 윤곽을 직접 설명했다.
육지담은 최근 래퍼 활동 대신 성형외과 상담실장으로 근무 중인 근황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SNS와 유튜브를 통해 병원 업무와 일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그는 상담실장 근무 2일 차 브이로그를 공개하며 "안녕하세요, 병아리 실장입니다"라고 인사한 바 있다. 당시 육지담은 "아직 2일 차라 긴장된다. 계속 배우는 중"이라며 새로운 직장 생활에 적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처음에는 다른 성형외과에서 코디네이터로 시작해 차근차근 배웠고, 이후 면접을 거쳐 상담실장에 도전하게 됐다"며 "사람은 언제나 안주하지 말고 도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육지담은 지난 2014년 Mnet '쇼미더머니3'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1·3, 웹예능 '머니게임' 등에 출연하며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