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김용남·조국 26% 동률…유의동 23% [메타보이스]
입력 2026.05.28 21:27
수정 2026.05.28 21:30
황교안 8% 김재연 5%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왼쪽부터),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6일 경기 평택시 SK브로드밴드 기남방송에서 열린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 주최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자 합동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같은 지지율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는 오차범위 내에서 두 후보를 추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타보이스가 JTBC 의뢰로 지난 26~27일 무선 100% 전화면접 방식으로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지지 후보'를 조사한 결과 김용남 후보와 조국 후보가 26%로 똑같은 지지율을 얻은 것으로 집계됐다.
유의동 후보는 23%를 기록했다. 세 후보 모두 오차범위(±4.4%p) 안에서 초접전을 벌이는 양상이다.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는 8%, 김재연 진보당 후보는 5%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