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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30% 유의동 23% 조국 25%…팽팽한 접전 지속 [한국갤럽]

데일리안 고수정, 평택(경기) = 허찬영 기자 (ko0726@dailian.co.kr)
입력 2026.05.24 18:55
수정 2026.05.24 18:56

적극투표층, 김용남 29% 조국 28% 유의동 23% 순

6·3 국회의원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왼쪽부터),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김재연 진보당 후보, 황교안 자유와 혁신 후보가 22일 경기 평택시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 열린 언론사 주관 후보자 초청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김용남·국민의힘 유의동·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오차범위 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무선 100% 전화면접 조사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김용남 후보는 30%, 유의동 후보는 23%, 조국 후보는 25%로 나타났다. 김재연 진보당 후보는 3%,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는 8%였다.


적극투표층만을 대상으로 할 경우엔 김용남 후보 29%, 조국 후보 28%, 유의동 후보 23% 순이었다. 이 역시도 오차범위 내다.


김용남·유의동 후보 가상 양자대결에서는 김용남 후보가 51%, 유의동 후보가 36%였다. 유의동 후보와 조국 후보간 가상대결에서는 유의동 후보 38%, 조국 후보 49%로 조사됐다.


범진보 진영의 후보 단일화 찬성 여부에 대해서는 34%가 "해야 한다"고 답했고, "하면 안 된다"는 41%로 나타났다. 모른다거나 응답 거절 비율은 25%에 달했다.


여론조사의 더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고수정 기자 (ko072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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