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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해변서 폰 떨어뜨렸다면? '삼성케어플러스'로 해외서도 안심 수리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입력 2026.05.21 19:30
수정 2026.05.21 19:30

전 세계 주요 도시 전담 창구서 정품 수리

ⓒ삼성전자 뉴스룸



휴가지로 찾은 필리핀 보라카이 해변. 패들보드 위에서 석양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다. 셔터를 누르려던 찰나, 갑자기 밀려온 파도에 중심을 잃으며 손에서 기기가 미끄러져 버렸다.


여름 휴가철은 휴대폰 파손이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시기다. 21일 삼성케어플러스의 데이터에 따르면 야외 활동이 집중되는 7~8월 사고 접수율은 연간 평균 대비 약 30% 급증했다.


삼성케어플러스 사용자라면 기기가 파손됐다고 당황할 필요는 없다. 해외에서도 전문적인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서다. 런던, 서울, 로스엔젤레스, 바르셀로나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삼성전자가 인증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복잡한 서류 작성 없이,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과정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가입 정보가 확인되는 즉시 전담 창구를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접수 절차가 끝나면 갤럭시 기기를 가장 잘 아는 전문가의 손에 맡겨지며, 오직 정품 부품만을 사용해 수리된다. 외관 수리뿐만 아니라, 기기 본연의 성능과 품질을 보장해 준다.


삼성케어플러스는 서비스 범위에 따라 '스마트폰 분실/파손 프리미엄+'와 '스마트폰 분실/파손 프리미엄' 두 가지 요금제로 운영된다.


가장 가입자가 많은 갤럭시 S 시리즈의 경우 '프리미엄+' 상품은 월 1만2900원, 일반 '프리미엄' 상품은 월 1만4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갤럭시 Z 폴드의 경우 '프리미엄+' 기준 월 1만9900원이며, 보급형 라인업인 갤럭시 A 시리즈는 월 9500원 수준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해당 월 이용금액은 면세 대상인 보험료와 부가세가 포함된 서비스료가 합산된 금액이다.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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