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목동서 ‘자이(Xi)’ 브랜드 팝업 오픈…"브랜드 경험 전파"
입력 2026.05.21 17:48
수정 2026.05.21 17:48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위치한 자이 브랜드 팝업관.ⓒGS건설
GS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자이(Xi)’에 대한 주거 브랜드 경험을 선보인다.
21일 GS건설은 이달 19~31일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1층 팝업존에서 자이(Xi) 브랜드 팝업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GS건설은 목동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팝업관을 개관했다. 또 자이가 새로운 주거 모델인 ‘하이퍼트(Hypert)’의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지향하는 점도 반영돼 백화점을 팝업관 개최지로 꼽았다.
목동 브랜드 팝업관에선 AI 포토 체험부터 평면 큐레이션까지 자이의 주거 감성과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체험해볼 수 있다. 방문객에게는 룰렛 이벤트를 통한 경품도 제공된다.
특히 향후 목동에서 분양할 ‘목동윤슬자이’를 홍보기 위한 의도도 반영됐단 설명이다.
GS건설 관계자는 “목동 지역 주민과 주거 변화에 관심이 높은 고객들에게 자이가 제안하는 미래 주거 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소개하기 위해 이번 팝업관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접점을 통해 자이만의 라이프스타일 가치와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S건설은 자이를 고객경험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확장하기 위한 브랜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인천국제공항에서 브랜드 팝업스토어에 이어 올해 5월에는 성수에서 ‘하우스 자이(HOUSE Xi)’를 운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