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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40% vs 오세훈 37%…전재수 44% vs 박형준 35% [메트릭스]

고수정 기자 (ko0726@dailian.co.kr)
입력 2026.05.19 08:43
수정 2026.05.19 08:44

서울시장 양당 후보 오차범위 내 접전

대구는 김부겸 40% vs 추경호 38%

(왼쪽부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국민의힘 박형준 후보 ⓒ데일리안 홍금표·방규현 기자

6·3 지방선거의 최대 관심지역인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가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기관 메트릭스가 조선일보 의뢰로 16~17일 서울·부산·대구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무선 100% 전화면접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는 정원오 민주당 후보가 40%,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37%를 기록했다. 정원오 후보와 오세훈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단 3%p로, 오차범위(±3.5%p) 내다.


부산시장 후보 지지도는 전재수 민주당 후보 44%,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 35%로 나타났다. 양 후보의 격차는 9%p로 오차범위를 살짝 벗어났다.


대구시장 선거의 경우 김부겸 민주당 후보(40%)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38%)를 오차범위 내인 2%p차로 앞섰다.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고수정 기자 (ko072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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