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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THE SHOW BEGINS’ 캠페인 전개

남가희 기자 (hnamee@dailian.co.kr)
입력 2026.05.19 00:48
수정 2026.05.19 00:48

ⓒ지그재그

카카오스타일(Kakao Style)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가 내달 1일까지 디자이너 브랜드 연합 캠페인 ‘THE SHOW BEGINS’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그재그 내 ‘브랜드 패션’ 카테고리의 고성장이 지속되는 만큼 ‘고감도 패션 플랫폼’으로서 지그재그의 새로운 모습과 비전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했다.


실제로 지그재그가 운영 중인 디자이너 편집숍 ‘셀렉티드’의 올해 1분기(1/1~3/31)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2배(104%) 증가하는 등 기존 주 무대였던 ‘쇼핑몰’ 패션을 넘어 브랜드 패션에서도 압도적인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감각적인 작품으로 주목받는 김재훈 포토그래퍼와 윤별 영상 작가가 참여했다.


지그재그 대표 디자이너 브랜드인 ▲마뗑킴 ▲던스트 ▲룩캐스트 ▲세터 ▲오스트카카 ▲시야쥬의 인기 상품을 활용한 16가지 스타일링을 ‘런웨이&백스테이지’라는 콘셉트 아래 감도 높은 비주얼 콘텐츠로 선보인다.


캠페인 론칭 기념 다음 달 1일까지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먼저, 이번 촬영에 참여한 6개 브랜드사의 릴레이 할인을 준비했다.


할인 브랜드는 18일 오스트카카를 시작으로 마뗑킴, 세터, 시야쥬, 룩캐스트, 던스트까지 3일 간격으로 업데이트 되며, 해당 날짜에 맞춰 30% 전용 쿠폰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할인 프로모션에는 지그재그 ‘셀렉티드’ 내 약 110개 브랜드도 대거 참여, 2일마다 ‘30% 브랜드 릴레이 할인’을 별도로 진행한다.


이외에도 프로모션 참여 전 브랜드에 적용할 수 있는 최대 20% 할인 쿠폰 및 최대 89% 할인 혜택도 제공하며 ▲단독 특가 ▲카테고리 특가 등의 코너도 운영한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지그재그는 20~30대 여성 고객들의 쇼핑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변화를 지속,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감도 패션 플랫폼’으로서 지그재그의 진화된 모습과 가치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이어가며 지그재그만의 고감도 패션 경험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남가희 기자 (hname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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