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데일리안 '2026 글로벌 금융비전 포럼', 5월28일 여의도 CCMM빌딩 개최
입력 2026.05.13 13:38
수정 2026.05.13 13:40
부동산 절연 시대, 금융증권의 새 판
초강력 대출규제, 금융·자본시장 재편 방향 모색
데일리안 '2026 글로벌 금융비전 포럼' 일정표.ⓒ데일리안
데일리안이 초강력 대출 규제와 부동산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우리 금융산업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부동산 불패' 신화가 저물고 돈의 흐름이 바뀌는 대전환 시대를 맞아, 금융·자본시장이 어떻게 재편될 것인지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자산 관리 전략을 논의하고자 합니다.
최근 우리 경제는 가계부채 관리와 대출 규제 강화, 자산 시장의 구조적 변화 등 대내외적 도전 과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부동산 중심의 자산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하고, 자본시장의 새로운 판을 짜는 것은 금융산업과 개인 투자자 모두에게 중대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에 데일리안은 '부동산 절연 시대, 금융증권의 새 판: 초강력 대출규제, 금융·자본시장 어떻게 재편되나'를 주제로, 학계와 시장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는 공론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규제 혁신과 자산 시장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해법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포럼에는 정무위원회 소속 여야 국회의원들의 지대한 관심 속에 금융위원회 등 정책 당국과 법조계·학계·민간 전문가들이 참석합니다.
특별 강연에는 표영호 굿마이크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부동산 불패의 종료! 돈의 방향이 바뀌는 대전환의 시대'를 주제로 시장의 흐름을 짚어볼 예정입니다.
이어지는 전문가 발표 세션에서는 ▲이강희 우리투자증권 IRP상품부 과장이 '은퇴·노후 자산관리 전략의 재설계'를,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부 교수가 '대출규제와 금융 및 자본시장 개편전망'을 주제로 금융산업의 미래 청사진과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공유합니다.
금융과 자본시장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우리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낼 이번 포럼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