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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붐, 오늘(24일) 둘째 득녀…“산모·아이 모두 건강”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입력 2026.04.24 17:06
수정 2026.04.24 17:06

방송인 붐이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24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붐 부부가 이날 오전 9시 38분께 2.74kg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티엔엔터테인먼트

이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새 가족을 맞이한 붐 부부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붐은 지난해 12월 20일 진행된 ‘KBS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하면서 “둘째가 뱃속에서 잘 자라고 있다”라고 아내의 임신 소식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022년 4월 7세 연하 신부와 결혼한 붐은 결혼 2년여 만인 지난 2024년 4월 첫째 딸을 얻었고, 오늘 둘째 딸이 태어나면서 두 딸의 아버지가 됐다.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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