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메이트, 금감원 '서민금융 우수 대부업자' 10회 연속 선정
입력 2026.04.08 09:25
수정 2026.04.08 09:26
테크메이트 금융그룹 계열사인 테크메이트코리아대부가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2026년 상반기 서민금융 우수 대부업자'로 최종 선정됐다.ⓒ테크메이트코리아
테크메이트코리아대부가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서민금융 우수 대부업자'에 선정되며 제도 도입 이후 10회 연속 선정 기록을 달성했다.
테크메이트 금융그룹은 계열사인 테크메이트코리아대부가 '2026년 상반기 서민금융 우수 대부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저신용자의 제도권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1년 해당 제도를 도입했다. 위법 이력이 없고 저소득층 대상 금융 공급에 주력하는 대부업체를 대상으로 은행 차입금 활용과 온라인 대출 비교 플랫폼 입점 등 혜택을 제공한다.
테크메이트는 제도 시행 초기부터 현재까지 저신용자 대출 비중 및 만기 연장 승인율 등 유지 요건을 충족하며 서민금융 공급의 전문성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창립 21주년을 맞은 테크메이트는 연초 금융그룹 체제로의 전환을 공식화하고 사업 영역을 국내에서 해외로 확장하고 있다.
심형석 회장은 "10회 연속 선정은 금융업의 본질인 고객 신뢰와 리스크 관리에 충실해 온 결과"라며, "글로벌 포용금융 리더로서 소외계층을 위한 금융 장벽을 낮추는 데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