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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북천 인근 ‘하늘채 파크원’ 4월 분양… 466세대 공급

곽태호 기자 (kwakth@dailian.co.kr)
입력 2026.04.07 17:35
수정 2026.04.07 17:35

ⓒ코오롱글로벌㈜ 제공

상주 주택시장에서 북천변 일대 아파트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경북 상주의 아파트 가격 상승은 공급 부족 영향으로, 매매 수요와 함께 구축에서 신축으로의 이동 수요는 꾸준한 반면 신규 공급이 제한되면서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상주 북천 인근에 들어서는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 아파트가 오는 4월 분양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6개 동 규모로 전용 66㎡·84㎡·117㎡ 총 466세대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66㎡ 42세대 △84㎡A 98세대 △84㎡B 172세대 △84㎡C 48세대 △117㎡ 106세대로 이뤄져 있다.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은 북천변과 인접해 있으며 북천 산책로가 단지와 맞닿아 있다. 또한 56,419㎡(약 1만7천여 평) 규모의 시민문화공원(어린이놀이테마숲, 복룡유적공원 포함)이 단지 앞에 위치해 있으며, 북천시민공원,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 상주시생활체육공원 등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또한 주변에 시립도서관, 국민체육센터, 관공서 등이 위치해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단지 내에는 종합교육기업 ‘종로엠스쿨’과 협약을 통해 입주민 자녀를 대상으로 영어·수학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초·중등 대상 2년간 교육이 지원되며(1자녀 무상, 2자녀부터 일부 지원), 단지 내 위치를 통해 이용 편의성이 고려됐다. 이 밖에도 스크린골프, 피트니스, 어린이집, 경로당 등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은 60mm 바닥 완충재를 적용한 층간소음 저감 설계를 적용했으며, 전 세대에 시스템 에어컨(66㎡·84㎡ 4대, 117㎡ 5대), 자녀방 붙박이장(1개소), 전기오븐레인지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117㎡ 타입은 알파룸 구성 및 가구 선택이 가능하며, 주방은 대면형 또는 홈바형 구조 중 선택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


한편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상주시 무양동 일대에 공사 중이며, 홍보관은 경상북도 상주시 남성동에 마련돼 있다.

곽태호 기자 (kwakth@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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