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식목일 맞아 묘목 200여 그루 심어
입력 2026.04.06 16:18
수정 2026.04.06 16:29
임직원 봉사 진행…"환경 개선 활동 동참"
지난 4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에쓰오일 임직원들이 나무 식재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에쓰오일
에쓰오일이 식목일을 맞아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에쓰오일은 지난 4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환경재단과 함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임직원 가족들 40여명이 참석했다.
나무 심기 봉사활동은 에쓰오일이 2024년부터 도심 숲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식목의 달에 개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에쓰오일 직원 가족들은 노을공원 내 식목장소로 함께 이동해 도토리 시드뱅크 만들기 및 나무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 도토리 시드뱅크는 영양분이 가득한 흙 사이에 도토리 한 줌을 넣어 땅에 심는 활동으로 열매들을 한 곳에 모아 자라게 하는 활동이다.
또한 참석자들은 상수리나무 등 묘목 약 200그루를 직접 식재하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 활동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직접 나무를 식재하며 환경 개선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