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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차세대 데이터 플랫폼 'MG다봄' 개시…데이터 경쟁력 강화

박상우 기자 (sangwoo@dailian.co.kr)
입력 2026.04.06 15:37
수정 2026.04.06 15:37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차세대 창출 플랫폼인 'MG다봄' 서비스를 전격 개시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노후화된 정보계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고 차세대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차세대 창출 플랫폼인 'MG다봄' 서비스를 전격 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012년에 구축돼 노후된 기존 정보계 인프라를 최신화하고,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발맞추어 데이터 중심의 경영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추진됐다.


300여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대규모 사업으로, 데이터 인프라의 확장성을 확보하는 한편 실시간 데이터 활용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차세대 플랫폼 'MG다봄'의 오픈은 새마을금고가 디지털 금융을 선도하는 데이터 강자로 거듭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도화된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더욱 가치 있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우 기자 (sangwo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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