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 "2년전 30억 벌었는데 지금은..."
입력 2026.04.06 10:27
수정 2026.04.06 10:31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자신의 수익과 활동에 대해 솔직하게 공개했다.
지난 3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과즙세연은 "잘 벌었을 때는 30억원도 벌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며 "30억원은 2년 전 이야기고 지난해에는 10억원을 벌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세금도 상당히 많이 냈다"며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좀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뷰티풀너드 영상 갈무리
또 지난해 생일에는 팬들로부터 1억원 상당의 별풍선을 받았다는 과즙세연은 "그게 약간 기념일 같은 거라 영차영차 한다"고 설명했다.
소속사와의 정산 구조에 대한 질문에는 "촬영이나 광고 등만 나누고 있고 SOOP이나 유튜브는 원래 잘 되던 거라 굳이 나누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2000년생인 과즙세연은 2019년 아프리카TV를 통해 방송을 시작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고 2021년과 2022년 BJ대상에서 올해의 상 토크BJ를 수상했다.
특히 하이브 의장 방시혁과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스의 거리에서 함께 걷는 모습이 포착되며 대중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