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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정지석, 발목 부상으로 올스타전 불참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입력 2026.01.03 11:08
수정 2026.01.03 11:08

부상으로 이탈한 대한항공 에이스 정지석. ⓒ 한국배구연맹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의 공격수 정지석이 올스타전에 불참한다.


3일 대한항공 측에 따르면, 구단은 발목 부상 중인 정지석이 올스타전에 참가하기 어렵다는 의사를 한국배구연맹(KOVO)에 전달했다.


앞서 정지석은 지난달 23일 팀 훈련 중 오른쪽 발목을 다쳐 인대가 파열돼 8주간의 재활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정지석은 올스타 투표에서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와 허수봉(이상 현대캐피탈)에 이어 아웃사이드 히터 부문 3위로 V-스타에 이름을 올렸으나 부상으로 이번 올스타전을 건너뛰게 됐다.


한편 KOVO는 오는 6일 열리는 전문위원회 회의에서 올스타 대체 선수 선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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