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 대통령 "한동훈과 개인 감정 넘어 공동 과업 함께 찾아야"
입력 2024.11.07 11:17
수정 2024.11.07 11:17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대통령실/뉴시스
[속보] 윤 대통령 "한동훈과 개인 감정 넘어 공동 과업 함께 찾아야"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대통령실/뉴시스
[속보] 윤 대통령 "한동훈과 개인 감정 넘어 공동 과업 함께 찾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