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부트' 품고 인사하는 손흥민
입력 2022.05.24 17:33
수정 2022.05.24 17:34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아시아 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이 '골든 부트'를 들고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해 인사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아시아 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이 '골든 부트'를 들고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해 인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