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 동북권 신도심 개발 현장 방문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1.10.13 16:39
수정 2021.10.13 16:39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오세훈 시장이 13일 오후 서울 노원구 상계동 동북권 제4도심 조성 현장을 방문해 상계동 과 창동 일대 개발계획을 보고 받고 있다.

'현장'을 네이버에서 지금 바로 구독해보세요!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