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서울 최고 기온 33도 기록...이른 무더위, 예년보다 5도 이상 높아'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6.06.16 15:07
수정 2026.06.16 15:09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서울 최고 기온이 33도를 기록하며 예년보다 빠른 더위가 찾아온 16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에서 양산을 쓰고 시원한 음료를 든 시민들이 길을 지나고 있다.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