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원전 반대' 의견 청취 위해 카이스트 찾은 윤석열
입력 2021.07.06 13:21
수정 2021.07.06 13:21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대선 출마를 선언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6일 오후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린 '탈원전 반대 2030 의견청취' 간담회에서 원자핵공학과 석·박사 과정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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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출마를 선언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6일 오후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린 '탈원전 반대 2030 의견청취' 간담회에서 원자핵공학과 석·박사 과정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