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곳에서 경기 지켜보는 김학범 감독
입력 2021.06.16 00:07
수정 2021.06.16 00:08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5일 오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과 가나 U-24 대표팀과의 2차 평가전에서 김학범 감독(오른쪽)이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5일 오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과 가나 U-24 대표팀과의 2차 평가전에서 김학범 감독(오른쪽)이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