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인 장동혁, 박스권 갇힌 지지율 반등 이끌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5개월 앞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고개를 숙이면서 당 기조 변화가 본격화됐다. 과거와의 단절을 강조하며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던진 가운데 박스권에 갇힌 지지율 벽을 넘어설 수 있을 지에 이목이 집중된다.8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무선 100% 전화면접 방식으로 지난 5∼7일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국민의힘 정당 지지율은 23%로 집계됐다.지난 조사 대비 3%p 상승한 수치지만, 여전히 지지율은 20~30%대 박스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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