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화하는 여자 컬링 대표팀 김은정-김경애

홍금표 기자
입력 2018.02.21 15:03
수정 2018.02.21 15:04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김은정, 김경애가 21일 오전 강원도 강릉 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예선 한국과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들(OAR)의 경기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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