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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14년차 뮤지션의 ‘덕질’ 라이프…가족들까지 합세

  • [데일리안] 입력 2020.06.03 10:09
  • 수정 2020.06.03 10:09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가수 선미가 출연하는 리얼리티 웹예능 ‘찐세계’가 오늘 3일 베일을 벗는다.


선미는 3일 오후 5시 공개되는 웹예능 ‘찐세계’를 통해 14년차 뮤지션의 덕후(어떤 분야에 몰두해 전문가 이상의 열정과 흥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가 되어 덕질(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심취하여 그와 관련된 것들을 모으거나 찾아보는 행위) 체험에 나선다.


특히 선미는 이번 예능을 통해 친동생들을 공개한다. 누나바라기 포토그래퍼 이동과 겜덕(게임 덕후의 줄임말) 겸 축덕(축구 덕후의 줄임말)인 이승동의 출연으로 3남매가 선보일 현실 남매 케미에도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공개될 첫 방송에서는 그룹 원더걸스 출신인 선미와 JYP 소속 그룹 트와이스의 덕후가 만나 ‘요즘 덕질’에 도전한다. 선미와 ‘찐’은 JYP에 대한 불만을 성토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더하고 있다.


또한 선미는 박진영의 찐팬이 되는 것에 도전한다. 남친짤을 직접 뽑는 것은 물론, ‘폴꾸’(폴라로이드 꾸미기)에 나선다고.


그동안 덕질은 받아보기만 했던 선미가 직접 체험하는 아이돌 덕질은 어떤 모습일지, 14년차 뮤지션 선미의 이색적인 도전에 팬들의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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