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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패션 전문 플랫폼 C.에비뉴 론칭..."기술과 패션의 만남"

  • [데일리안] 입력 2020.04.01 09:01
  • 수정 2020.04.01 09:02
  •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브랜드와 상품 카테고리별 탐색 기능과 추천 연관도 높여

프리미엄 브랜드관으로 쿠팡에서 인증된 상품들만 모아

ⓒ쿠팡ⓒ쿠팡

쿠팡은 패션 전문 플랫폼 C.에비뉴를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C.에비뉴에서는 쿠팡이 엄선한 패션 브랜드들을 만날 수 있다.


C.에비뉴는 강화된 검색 기능으로 브랜드와 상품 카테고리별로 고객이 빠르게 원하는 상품을 둘러 볼 수 있다. 이용자 특성에 따른 상품 추천 연관도를 높여 맞춤 쇼핑이 가능하며, C.에비뉴 배지 여부에 따른 품질인증도 확인할 수 있다.


브랜드 상품에 무료배송, 무료반품 서비스를 제공해 온라인 의류 구매의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로켓와우회원은 주문 다음 날 오전 7시 전까지 받아볼 수 있어, 바로 내일 입을 옷을 구매할 수 있다.


패션에 대한 브랜드별 시즌별 정보도 풍부하게 제공된다. ▲빈폴 ▲라코스테 ▲사만사타바사 ▲뉴발란스 ▲온앤온 ▲에잇세컨즈 등 유명 브랜드들의 스토리와 시즌 룩북을 담은 브랜드관을 만날 수 있으며, 매주 추천 브랜드도 소개된다.


또한, 쿠팡이 제안하는 국내 외 트렌드에서는 매주 2개의 패션 키워드를 담은 필수 아이템을 제안한다.이번 키워드는 ‘2020 S/S 스프링 아우터’로 인기 브랜드의 간절기 필수 아이템인 봄재킷, 바람막이 등을 엄선했다.


더불어, C.에비뉴가 선정한 이번 주 패션 스타일을 6개의 해시태그로 담아 선보인다. ‘에디터’s pick’에는 해당 상품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스타일링 팁, 스타일별 상품들을 모았다.


이 밖에도 매주 핫한 상품들을 모은 ‘탑 베스트셀러’와 ‘브랜드 위크’도 운영되며, K-패션을 선도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12개를 모아 새롭게 선보인 ‘2020 S/S 디자이너 브랜드숍’도 연결된다.


이지현 쿠팡 디렉터는 “쿠팡이 직접 엄선한 프리미엄 브랜드만을 모아 다양한 스타일의 인기 패션 아이템을 고객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새로운 플랫폼을 준비했다”며 “C.에비뉴는 쿠팡만의 혁신적인 물류와 기술이 패션을 만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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