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귀엣말하는 손학규-김관영
입력 2018.12.07 09:46
수정 2018.12.07 09:47
연동형비례대표제 개혁을 촉구하며 국회 본회의장에서 농성중인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와 김관영 원내대표가 7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거대양당 야합 규탄대회에서 귀엣말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연동형비례대표제 개혁을 촉구하며 국회 본회의장에서 농성중인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와 김관영 원내대표가 7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거대양당 야합 규탄대회에서 귀엣말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