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과 신체접촉’ 김도훈 감독, 3경기 출장정지
입력 2018.07.20 17:44
수정 2018.07.20 17:44
제재금 500만원도 부과
출장정지 3경기 징계를 받은 김도훈 감독. ⓒ 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일 제13차 상벌위원회를 열고 울산 김도훈 감독에게 출장정지 3경기, 제재금 500만원의 징계를 부과했다.
울산 김도훈 감독은 지난 18일 K리그1 18라운드 강원과의 경기 종료 직후 심판진에 신체접촉을 포함한 과도한 항의를 하는 등 상벌규정을 위반한 사실이 인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