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8] <포토> 전시장 한복판에 ‘우주비행사’ ‘달 탐사 기지국’ 떴다
입력 2018.02.27 21:18
수정 2018.02.27 21:23
HEP, 보다폰 등 ‘우주’ 컨셉으로 관람객 시선 몰이
HEP, 보다폰 등 ‘우주’ 컨셉으로 관람객 시선 몰이
HEP 부스장에 전시된 우주비행사와 우주정거장 모양의 공간. ⓒ 데일리안 이호연 기자
올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8’의 주요 기업 전시 부스에는 ‘우주’를 모티브로 한 전시 부스가 등장했다.
HEP의 우주정거장 공간 내부. ⓒ 데일리안 이호연 기자
HPE와 보다폰의 우주를 주제로 한 전시관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올해 MWC의 주제인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것’에 한 걸음 더 다가선 모습이다.
독일 통신사업자 보다폰은 달 표면에 착륙시킬 LTE네트워크 기지국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 데일리안 이호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