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원오 '010 직통 민원폰'이 선거용으로?…개인정보법·선거법 위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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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원오 '010 직통 민원폰'이 선거용으로?…개인정보법·선거법 위반 논란

6·3 지방선거에서 서울특별시장에 도전하기 위해 사퇴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구청장 재임 시절 '민원 창구'로 사용하던 휴대전화 번호를 이용해 선거운동 메시지를 발송한 것을 놓고 법적 논란이 일고 있다. 공무수행 과정에서 취득한 구민들의 개인정보를 사적 선거운동에 활용하는 것은 개인정보보호법이나 공직선거법에 저촉될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6일 데일리안 취재를 종합하면, 정원오 전 구청장은 이날 성동구민들을 대상으로 '성동구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대량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정 전 구청장은 메시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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