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 이어 박정태, 문재인 머리에 비닐 씌우며 “1번”
입력 2017.04.26 00:02
수정 2017.04.26 00:06
박정태 문재인 ⓒ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22일 부산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열린 집중 유세에서 전 롯데 자이언츠 선수 ‘탱크’ 박정태에게 유니폼을 전달받은 뒤 응원용 비닐봉지를 쓰고 있다.
유니폼에 새겨진 배번 1번은 기호 1번 문재인 후보를 상징한다.
박정태 문재인 ⓒ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