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누드' 야노시호, 역대 최고 아름다운 'D라인'
입력 2016.12.03 00:44
수정 2016.12.03 07:53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의 만삭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커뮤니티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의 만삭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샤킬 오닐도 부러워할 추성훈의 아내'라는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은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과거 추사랑을 임신했을 당시 찍은 만삭 화보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눈에 띄게 배가 부른 만삭임에도 남다른 미모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