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김구라 "'하면된다' 머리 크다" 외모 지적
입력 2016.05.31 07:33
수정 2016.05.31 07:36
하면된다 백수탈출. MBC '일밤-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김구라가 새로운 출연자 '하면된다'의 외모를 지적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김구라가 '하면된다 백수탈출'의 정체를 추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구라는 '하면된다'를 본 후 "저분은 머리가 엄청 크다"라고 말했다.
이어 "거의 조형기급이다. 나도 머리가 크지만 정찬우, 김태균 등 그 사람들 못지않다"고 덧붙였다.
이에 그는 "머리는 크지만 진짜 잘생겼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