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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김가연 임요환, 21살 큰딸 깜짝…믿기지 않는 모녀

스팟뉴스팀
입력 2016.03.17 06:26
수정 2016.03.17 07:07
'한밤' 김가연 임요환 웨딩촬영 현장이 화제다. SBS 방송 캡처.

'한밤' 김가연(44) 임요환(36) 부부의 웨딩 촬영 현장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웨딩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들은 2011년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5년 만인 오는 5월 8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큰 딸 임서령(21)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40대인 김가연이 워낙 동안이라 딸의 모습이 낯설게만 느껴졌다.

딸 임서령은 엄마 못지않은 빼어난 미모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김가연은 결혼식이 늦어진 이유에 대해 "주위에서 결혼식을 안하냐고 하면 대인배처럼 괜찮다고 했는데 속은 부글부글 끓었다"며 "이상하게 남편이 스케줄이 안됐다"고 전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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