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전소민과 1년 만에 결별…연말 시상식 '결별 암시?'
입력 2016.01.06 06:32
수정 2016.01.06 06:33
배우 윤현민과 전소민이 열애 1년 만인 지난해 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비밀결사단/엔터테인먼트아이엠
배우 윤현민과 전소민이 열애 1년 만인 지난해 말 결별한 가운데 윤현민이 수상 소감에서 전소민을 언급하지 않아 화제다.
지난해 12월 30일 열린 2015 MBC 연기대상에서 윤현민은 드라마 '내 딸 금사월'로 특별기획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소감으로 전소민을 언급하지 않아 궁금증을 모았다.
두 사람의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은 5일 "윤현민과 전소민이 드라마 촬영 등으로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지난해 말 결별했다"고 밝혔다.
2014년 한 모임을 통해 만난 윤현민과 전소민은 지난해 4월 "연초부터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이후 두 사람은 각종 방송에서 서로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윤현민은 MBC 주말극 '내딸, 금사월'에, 전소민은 MBC 아침극 '내일도 승리'에 출연 중이다.
전소민은 지난해 10월 '내일도 승리' 제작발표회에서 "윤현민이 묵묵히 격려해준다"고 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