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프랑스 파리 최악의 테러 분노 "끔찍한 비극"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15 09:32
수정 2015.11.15 09:48
저스틴 비버가 프랑스 파리 최악의 테러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 몽작소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프랑스 파리 최악의 테러로 인한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프랑스 파리의 공연장과 축구경기장 등 6곳에서 13일 오후(이하 현지시간)와 14일 오전까지 동시다발 테러가 발생해 최소 129명이 사망했다.

소식을 접한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사랑의 기도와 마음을 이 끔찍한 비극의 유가족들과 함께 한다(My love prayers and thoughts are with the families of this horrible tragedy. #pray for paris)"라는 글을 남기며 슬픔을 함께 했다.

저스틴 비버 외에도 전 세계 시민들은 SNS에서 '파리를 위한 기도'(#PrayForParis)'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한편,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파리 최악의 테러에 자비 없는 테러와의 전쟁에 나설 것이라며 격분했고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현재 테러의 배후로는 IS가 지목되고 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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