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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사이’ 정형돈 “다시 태어나도 개그맨? 무서움 느낀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30 11:14
수정 2015.09.30 11:14
정형돈. ⓒ MBC

‘여우사이’ 정형돈 “다시 태어나도 개그맨? 무서움 느낀다”

‘여우사이’에 정형돈이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정형돈은 지난달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정형돈은 “다시 태어나도 개그맨을 할 것 같냐”는 질문에 “한 번 간 곳을 안 가는 편이다. 굳이 간 길을 또 가고 싶진 않다”고 고백했다.

이어 정형돈은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지만, 개그맨이라는 직업이 만족스러울 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며 “솔직히 난 사람들이 무섭다. 이 직업이 아무래도 무서움을 느껴야 하는 직업 같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형돈은 29일 방송된 KBS2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여우사이’에 출연했다. 이 프로그램은 라디오 생방의 뒷모습과 제작 준비 과정을 리얼로 담아낸 프로그램이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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