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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JK “윤미래, SM이나 YG 갔다면 대박 났을 것”

스팟뉴스팀
입력 2015.06.16 15:01
수정 2015.06.16 15:02

타이거 JK “윤미래, SM이나 YG 갔다면 대박 났을 것”

윤미래 ⓒ 엣스타일

가수 타이거 JK가 부인이자 동료인 윤미래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윤미래는 최근 엣스타일 7월호를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촬영 현장에는 남편 타이거 JK가 찾아와 아내의 아름다운 모습을 지켜봤다.

이날 타이거 JK는 “나는 지금 매우 행복하다”며 “사랑하는 사람들이 옆에 있고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하고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특히 윤미래의 인터뷰를 지켜보던 타이거 JK는 “나는 늘 아쉽다. 윤미래가 SM이나 YG 갔으면 대박 났을 텐데”라고 말끝을 흐렸다.

한편, 19일 공개되는 앳스타일 7월호에서 윤미래는 세계적인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맥(MAC)의 새로운 컬러 컬렉션 ‘르 디스코(Le Disko)’와 함께 ‘Do the DISKO’라는 콘셉트의 화보를 촬영했다.

7월호에서는 윤미래의 글래머러스한 모습과 엄마로이자 아내, 그리고 가수로서의 생활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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