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준 안현모 결별설 무색 "한남동서 다정하게 데이트"
입력 2015.06.10 09:57
수정 2015.06.10 10:20
배우 김민준이 연인 안현모 기자와의 결별설 관련, 최근 이들의 한남동 데이트 목격담이 눈길을 끌고 있다. ⓒ 데일리안DB SBS
배우 김민준이 연인 안현모 기자와의 결별설 언급에 당황스러움을 금치 못한 가운데 최근 이들의 한남동 데이트 목격담이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방송된 KBS2 예능'우리동네 예체능-사이클 편'에서는 예체능 멤버들이 사이클 코치 박성백과 공효석의 합숙소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민준은 박성백에게 "여자선수도 이곳에서 합숙을 하냐"고 질문, 이에 강호동은 김민준을 향해 "그런 건 왜 묻냐. 최근에 결별설이 들리던데"라고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
이에 당황한 김민준은 버벅거리며 겨우 모면하는 모습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4월 한 매체는 김민준과 안현모 기자가 3년 열애 끝에 결별했다고 보도해 결별설이 제기된 바 있다.
하지만 김민준 측은 "현재 잘 만나고 있다"며 적극 부인, 일단락 됐다.
최근 한 관계자는 "한남동 유엔빌리지 인근에서 김민준과 안현모 기자가 다정스레 손잡고 데이트 하는 모습을 봤다"며 결별설을 일축했다.
네티즌들은 "김민준 안현모 결별설은 계속 나오네", "김민준 안현모 결별설 큰일날 소리", "김민준 안현모 예쁜사랑 하세요" 등 의견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