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비프리 "유승준 컴백홈, 국방부 찌질하다"
입력 2015.05.29 03:47
수정 2015.05.29 06:21
비프리-유승준 (비프리 인스타그램 캡처)
래퍼 비프리가 유승준을 옹호하고 나섰다.
비프리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승준 방송 캡처 사진과 함께 “유승준 컴백홈, 국방부 찌질하게 굴지 좀 마라”는 글을 남겼다.
이날 비프리는 “군대 안 가도 되면 갈 사람 아무도 없다. 군대처럼 X같고 시간 아까운 거 없습니다. 다들 죄를 지었다 하는데 유승준이 당신에게 피해준 거 없습니다”라고 유승준을 옹호했다.
한편, 유승준은 지난 1997년 한국에서 데뷔해 ‘가위’, ‘나나나’, '열정' 등을 히트시키며 아름다운 청년으로 큰 사랑을 받았지만 2001년 입대를 앞두고 돌연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면서 출국금지처분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