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아현역 푸르지오 평균 6대1로 청약 마감
대우건설은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174번지 일대에 짓는 ‘아현역 푸르지오’가 15일부터 이틀간 1, 2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평균 6.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마감됐다고 17일 밝혔다.
일반분양분 315세대 중 특별공급(9세대)를 제외한 306세대 청약에 2011세대가 몰리며 평균경쟁률 6.6대 1을 기록했으며 59C타입 8세대 모집에 417세대가 몰리며 52.1대 1의 최고경쟁률을 기록했다.
북아현 뉴타운 1-2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0층 16개동 940세대 규모로 이 중 315세대를 일반에 분양한다. 일반분양분은 34~59㎡ 소형평형 38세대, 84㎡ 188세대, 109㎡ 89세대로 구성된다.
당첨자 발표는 22일, 계약은 27일~29일이다. 분양가는 3.3㎡ 당 평균 2040만 원대이다. 계약금 정액제(1차 1,000만원)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서대문구 북아현로11길 9(북아현동 176-19)에 위치한다. 입주예정은 올해 11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