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아현역 푸르지오' 315가구 일반분양
입력 2015.04.10 13:45
수정 2015.04.10 13:58
지하 5층~지상 20층 16개동 940세대 중 315세대 일반 분양
분양가 3.3㎡ 당 평균 2000만원대 초반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아현역 푸르지오' 조감도ⓒ대우건설
대우건설은 10일 ‘아현역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174번지 일대 북아현 뉴타운 1-2구역을 재개발한 '아현역 푸르지오'는 지하 5층~지상 20층 16개동 940세대 규모로 이 중 315세대를 일반에 분양한다.
전용면적 별로 △34㎡ 25세대 △44㎡ 3세대 △49㎡ 1세대 △53㎡ 1세대 △59㎡ 8세대 △84㎡ 188세대 △109㎡ 89세대로 구성된다.
아현역 푸르지오는 북아현 뉴타운에서 사업진행이 가장 빠른 단지로 향후 뉴타운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11월 입주예정으로 빠른 입주를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장점이다.
단지의 가장 큰 강점은 도심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이다. 시청·강남·여의도 등 업무 밀집지역이 반경 10km이내에 위치한다. 2호선 아현역과 이대역, 경의중앙선 신촌역의 트리플 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옆에는 북성초와 한성중·고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추계예대 등 명문대학도 인접한다.
신촌과 이대가 가까워 인근 상업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현대백화점과 서울역 롯데마트, 이마트 공덕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등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분양가는 3.3㎡ 당 평균 2000만 원대 초반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대문구 북아현로11길 9(북아현동 176-19)에 위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