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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사임당’ 아시아 전역 들썩…한중일 동시 방영 검토

스팟뉴스팀
입력 2015.03.26 17:23
수정 2015.03.26 17:30
이영애 ⓒ 연합뉴스

배우 이영애의 복귀작 ‘사임당, the Herstory’ 제작 소식이 전해지자 아시아 전역이 떠들썩하다.

제작사의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는 것은 물론,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도 이영애에 대한 관심이 폭증하고 있다.

제작사 측에 따르면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대장금’이 방영된지 10년이 훌쩍 넘었음에도 변함없는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 것.

해외 바이어들도 벌써부터 ‘사임당’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한국, 중국, 일본 동시 방영까지 거론되고 있다.

이에 대해 제작사인 그룹에이트 측은 “해외 동시 방영은 검토 단계”라며 “구체적인 방송 시기와 국가는 미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영애는 ‘사임당’에서 한국 미술사를 전공한 대학 강사와 신사임당으로 1인 2역을 맡을 예정이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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