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여자친구, 황금비율 몸매…'여고생 맞아?'
입력 2015.02.03 11:21
수정 2015.02.03 14:08
신인 걸그룹 여자친구가 날씬한 몸매을 과시했다. ⓒ 쏘스뮤직
신인 걸그룹 여자친구가 날씬한 몸매을 과시했다.
최근 연예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걸그룹 여자친구의 위엄'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자친구의 타이틀곡 '유리구슬' 뮤직비디오 속 멤버들의 뒷모습과 멤버들이 트램펄린 위에 나란히 앉아 수다를 떠는 장면 등이 담겨 있다. 특히 멤버들은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여자친구는 평균 키 167cm와 작은 얼굴로 8등신 몸매를 과시하는 걸그룹이다. 데뷔곡 '유리구슬'을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