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탈퇴' 제시카, 타일러 권과 결혼설? "아직 계획 없어"
입력 2014.10.24 12:53
수정 2014.10.24 12:57
소녀시대를 떠난 제시카가 결혼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데일리안DB
소녀시대를 떠난 제시카가 결혼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23일 중국의 한 매체에 따르면 제시카는 '2014 미션힐스 월드 셀러브리티 프로암 골프대회'(MISSION HILLS WORLD CELEBRITY PRO-AM)에 골프 대회 후 인터뷰에서 “지금 당장은 결혼 계획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제시카는 결혼설 관련 질문에 "사실이 아니다. 지금 당장은 결혼에 대한 계획이 전무하다"고 부인했다.
그러면서 제시카는 "하지만 모든 여성들이 결혼을 꿈꾸는 것처럼 나 역시 언젠가는 결혼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제시카는 재미교포 출신 사업가 타일러 권과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타일러 권은 자신의 웨이보에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라는 해명하는 글을 올렸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달 30일 웨이보에 “회사와 소녀시대 8명으로부터 일방적인 탈퇴를 통보 받았다”고 글을 올리고 소녀시대 활동을 중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