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 원장 "유병언, 고도부패 사인 판명불가"
입력 2014.07.25 10:20
수정 2014.07.25 14:12
25일 서중석 원장 "한점 부끄러움 없이 최선 다했다"
유병언 전 세모그룹의 시신 사진이 인터넷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터넷커뮤니티 화면 캡처.
서 원장은 이날 오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완전한 의혹 해소에는 일부 미흡한 부분도 있을 수 있겠지만 한점 부끄러움 없이 최선을 다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