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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쏜 '쓰리데이즈' 자체최고 유종의 미…배우들 빛났다

김명신 기자
입력 2014.05.02 06:57
수정 2014.05.02 06:59
쓰리데이즈 종영 시청률_SBS

SBS 드라마스페셜 ‘쓰리데이즈’가 자체최고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쓰리데이즈’ 마지막회 시청률은 13.8%(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 15회분이 기록한 12.3%보다 1.5%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최고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절대악'으로 대표됐던 재신그룹 김도진 회장(최원영)은 죽음을 맞이했고 그를 도왔던 주변 인물들도 벌을 받았다.

무능력했던 이동휘 대통령(손현주)은 그의 곁을 끝까지 지켰던 한태경 경호관(박유천)의 도움으로 국민을 위해 일하는 대통령으로 돌아가게 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개과천선’은 7.1%로 소폭 상승했으며 KBS2 ‘골든크로스’는 6.1%를 나타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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